Shim JangSub, Secretary General, Imsil Cheese Village, Korea 
심장섭, 임실치즈마을 사무국장
전주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북대학교행정대학원 사회학과
전북임실지역자활센터 관장 역임 
치즈마을운영위원회 이사 역임

발표요지문

 

6차사업을 통한 농촌마을 활성화

 

 1. 치즈마을의 태동기

지정환 신부님의 치즈 제조기술 전수과정에서 주민들의 협동 주창(신용협동조합 설립)과

심상봉 목사님의 올바른 농업, 자기 주체성 갖기와 협동 훈련(신용협동조합 설립)을 기반으로

젊은 청년들의 농촌 살이, 친환경 농업, 생활공동체, 친환경 농업작목반, 생활협동조합 전북살림 등,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젊은 청년들의 농촌공동체 유지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고,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영농조합 법인을 조식하고 유기질 퇴비생산, 양돈, 시설하우스 등 운영 등 협동을 통한 경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피땀흘리는 도전과 실험을 계속하였음.

1997년 독농가 청년의 스위스 낙농 연수를 통해 스위스 정통 치즈제조 기술을 습득하였고, 국내 최초 목장형 유가공공장(숲골유가공) 설립 후 국내 최초 모짜렐라 치즈 체험 프로그램 운영(회사 홍보관)하였습니다.

 

2. 치즈마을 태동과 성장

농림축산식품부의 녹색농촌체험마을 지정에의해 임실치즈마을운영위원회 구성(주민 중 회원 23명)하여, 이전의 작목반 형태의 소규모 주민조직을 마을 단위 조직으로 확장을 도모했음.

숲골유가공 회사가 운영하던 모짜렐라 치즈 체험 프로그램 무상양도 받아 마을 직영사업으로 운영하였고,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운기체험 운영, 체험사업 과정에 투입되는 각종 재료와 인력 등 마을 내 생산물과 주민 우선 투입 등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사업 형태로 확장에 힘썼음.

치즈 마을에 최초로 도입되었던 목장형 유가공공방은 전국에 120여개로 확산되고, 모짜렐라 치즈 체험사업장은 전국에 100개로 확산되는 등, 낙농업 목장을 기반으로 하는 유가공과 치즈를 소재로 하는 체험사업장 확장에 기여 했음.

치즈 마을 발전기금 조성과 복지마을 만들기 사업

2012년 체험방문객 73천명, 매출 17억원, 주민 일자리 80여개 창출 등 최고의 성과를 얻은 이후 경영실적 감소

 

3. 치즈마을 재도약을 위한 준비

마을소득사업내용의 다변화-한우 구이 전문점(2015년), 숙성 치즈 음식을 소재로 하는 푸드트럭(5대) 운영(2020년 예정), 목장과 유가공공방(2021년 목표), 치즈 요리전문점(적극 검토) 등. 마을공동체학교 개교(2020년 예정)-마을주민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마을공동체를 주도하는 마을활동가 양성

노인복지사업-주민회고록 편찬, 소규모노인요양시설 운영, 농촌사회투자사업 등

자녀들의 귀환과 귀농인 영입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노력


4.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고민

농업과 농촌 사회환경이 변화된 상황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대안 마련

과거 가족농 형태의 소규모 경작지에서의 1차 농산물 생산에서, 전업농 형태의 대규모화와 가공, 체험 등 서비스 산업으로 변환되고 있는 시점

고령사회 진입, 소득의 양극화, 개별화되는 사회환경에 대한 대응방안

Shim JangSub, Secretary General, Imsil Cheese Village, Korea 
심장섭, 임실치즈마을 사무국장
전주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북대학교행정대학원 사회학과
전북임실지역자활센터 관장 역임 
치즈마을운영위원회 이사 역임


발표요지문

 

6차사업을 통한 농촌마을 활성화

 

 1. 치즈마을의 태동기

지정환 신부님의 치즈 제조기술 전수과정에서 주민들의 협동 주창(신용협동조합 설립)과

심상봉 목사님의 올바른 농업, 자기 주체성 갖기와 협동 훈련(신용협동조합 설립)을 기반으로

젊은 청년들의 농촌 살이, 친환경 농업, 생활공동체, 친환경 농업작목반, 생활협동조합 전북살림 등,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젊은 청년들의 농촌공동체 유지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고,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영농조합 법인을 조식하고 유기질 퇴비생산, 양돈, 시설하우스 등 운영 등 협동을 통한 경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피땀흘리는 도전과 실험을 계속하였음.

1997년 독농가 청년의 스위스 낙농 연수를 통해 스위스 정통 치즈제조 기술을 습득하였고, 국내 최초 목장형 유가공공장(숲골유가공) 설립 후 국내 최초 모짜렐라 치즈 체험 프로그램 운영(회사 홍보관)하였습니다.

 

2. 치즈마을 태동과 성장

농림축산식품부의 녹색농촌체험마을 지정에의해 임실치즈마을운영위원회 구성(주민 중 회원 23명)하여, 이전의 작목반 형태의 소규모 주민조직을 마을 단위 조직으로 확장을 도모했음.

숲골유가공 회사가 운영하던 모짜렐라 치즈 체험 프로그램 무상양도 받아 마을 직영사업으로 운영하였고,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운기체험 운영, 체험사업 과정에 투입되는 각종 재료와 인력 등 마을 내 생산물과 주민 우선 투입 등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사업 형태로 확장에 힘썼음.

치즈 마을에 최초로 도입되었던 목장형 유가공공방은 전국에 120여개로 확산되고, 모짜렐라 치즈 체험사업장은 전국에 100개로 확산되는 등, 낙농업 목장을 기반으로 하는 유가공과 치즈를 소재로 하는 체험사업장 확장에 기여 했음.

치즈 마을 발전기금 조성과 복지마을 만들기 사업

2012년 체험방문객 73천명, 매출 17억원, 주민 일자리 80여개 창출 등 최고의 성과를 얻은 이후 경영실적 감소

 

3. 치즈마을 재도약을 위한 준비

마을소득사업내용의 다변화-한우 구이 전문점(2015년), 숙성 치즈 음식을 소재로 하는 푸드트럭(5대) 운영(2020년 예정), 목장과 유가공공방(2021년 목표), 치즈 요리전문점(적극 검토) 등. 마을공동체학교 개교(2020년 예정)-마을주민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마을공동체를 주도하는 마을활동가 양성

노인복지사업-주민회고록 편찬, 소규모노인요양시설 운영, 농촌사회투자사업 등

자녀들의 귀환과 귀농인 영입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노력


4.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고민

농업과 농촌 사회환경이 변화된 상황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대안 마련

과거 가족농 형태의 소규모 경작지에서의 1차 농산물 생산에서, 전업농 형태의 대규모화와 가공, 체험 등 서비스 산업으로 변환되고 있는 시점

고령사회 진입, 소득의 양극화, 개별화되는 사회환경에 대한 대응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