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10월 12~14일 6차산업 제주국제박람회 열린다

ICC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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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국 90여 기관·기업 130여 부스 참여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오는 10월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6차산업 제주국제박람회-파밍플러스 제주페어'가 열린다.

 제주6차산업 국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6차산업, 가치와 미래를 더하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 전세계 10개국 90여개 기업·기관·업체에서 130부스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10월 12일 오후 2시 개막식에서는 '수미네 반찬'의 주인공인 배우 김수미씨가 통통 튀는 푸드쇼로 개막 축하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외 6차산업 종사자들이 가장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바이어 구매상담회는 12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제주ICC 2층 201호에서 열린다.

 바이어 구매상담회에는 호주, 캐나다, 중국, 일본 등 16개 해외 빅바이어가 직접 참여해 국내 1차·6차산업 생산물을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상담을 펼친다.

 이와함께 국내 6차산업과 마을기업 전략을 논의하는 컨퍼런스와 국내·외 바이어 및 컨퍼런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주의 역사와 자연, 문화를 알리기 위한 제주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출처 : http://www.ihalla.com/read.php3?aid=156681076163926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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