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amd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475
13일까지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서 진행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농업과 기술, 전통과 미래를 잇는 농촌융복합산업 국제박람회 ‘제7회 푸파페 제주(Food tech & Farming @ JEJU Fair)’가 오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농업농촌진흥원 주관, 농림축산식품부 후원으로 열리는 푸파페 제주는 농촌융복합산업의 가치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시와 체험,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박람회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놀멍 보멍 먹으멍 지꺼진 푸파페’를 부제로, 총 100개 부스 규모의 전시와 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사계절 제주’를 테마로 계절별 원물 가공품을 선보이는 디자인 전시를 비롯해, 제주를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정서를 녹여낸 제주 전통체험관에서는 빙떡·쉰다리 등 제주 전통음식을 만들고 맛볼 수 있는 체험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첨단 농업 기술을 소개하는 테크플러스(Tech+) 주제관도 마련된다.
테크플러스 주제관에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 참가한 국내 첨단기술식품(푸드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식물 재배기, 과수 포장 자동화 시스템 등을 시연하고, 한림공고 동아리도 드론 및 로봇 코딩 댄스를 선보이는 등 산학 연계 콘텐츠가 운영된다.
아울러 국내외 바이어와의 1대 1 수출·입점 상담회, 글로벌 농촌융복합 전략을 주제로 한 국제포럼 등도 열린다.
김형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제주의 청정 자연과 농업, 기술, 문화가 융합된 축제”라며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제주 농업의 가치를 체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건 기자 kdg@samdailbo.com
출처 : 삼다일보(http://www.samdailbo.com)
https://www.samd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475
13일까지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서 진행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농업과 기술, 전통과 미래를 잇는 농촌융복합산업 국제박람회 ‘제7회 푸파페 제주(Food tech & Farming @ JEJU Fair)’가 오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농업농촌진흥원 주관, 농림축산식품부 후원으로 열리는 푸파페 제주는 농촌융복합산업의 가치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시와 체험,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박람회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놀멍 보멍 먹으멍 지꺼진 푸파페’를 부제로, 총 100개 부스 규모의 전시와 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사계절 제주’를 테마로 계절별 원물 가공품을 선보이는 디자인 전시를 비롯해, 제주를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정서를 녹여낸 제주 전통체험관에서는 빙떡·쉰다리 등 제주 전통음식을 만들고 맛볼 수 있는 체험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첨단 농업 기술을 소개하는 테크플러스(Tech+) 주제관도 마련된다.
테크플러스 주제관에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 참가한 국내 첨단기술식품(푸드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식물 재배기, 과수 포장 자동화 시스템 등을 시연하고, 한림공고 동아리도 드론 및 로봇 코딩 댄스를 선보이는 등 산학 연계 콘텐츠가 운영된다.
아울러 국내외 바이어와의 1대 1 수출·입점 상담회, 글로벌 농촌융복합 전략을 주제로 한 국제포럼 등도 열린다.
김형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제주의 청정 자연과 농업, 기술, 문화가 융합된 축제”라며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제주 농업의 가치를 체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건 기자 kdg@samda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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